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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배 아나 "장애인 문제 관심 많아…리우패럴림픽 홍보대사 좋은 기회"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리우패럴림픽 홍보대사 위촉된 이성배 아나운서(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리우패럴림픽 홍보대사 위촉된 이성배 아나운서(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MBC 이성배 아나운서가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성배 아나운서가 30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소에서 열린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D-100일 미디어데이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지난 8년간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환경 문제와 장애인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특히 장애인 관련 공익행사를 진행해 오면서 언젠가 기여할 방법을 고민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주셔서 최선을 다해 홍보할 생각이다"는 각오와 함께 홍보대사로 임명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아나운서로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만큼 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 등에서도 장애인 체육과 관련해서 많이 알리고 싶다. 이번에 리우올림픽 현지에 캐스터로 가서도 최선을 다해 페럴림픽을 알릴 계획이다"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현재 MBC '오늘 아침' MC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지난 2012년 런던PG 환송식 MC, 2104 소치PG 경기 중계를 맡는 등 체육회 관련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이성배 아나운서의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 위촉식은 이날 이천훈련원에서 열리는 2016 리우패럴림픽 D-100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진행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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