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월화극 1위 자리를 끝까지 놓치지 않는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이은진) 1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18회 방송분 시청률보다 1.3%p 하락한 수치지만 월화극 1위의 성적이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4회로 처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한 후 경쟁작에게 1위를 내주지 않았다. 특히 종영을 앞두고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악인 신영일(김갑수 분)의 악행을 만천하에 알려 그에게 통쾌한 복수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19회는 8%, SBS 월화드라마 '대박' 19회는 7.7%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