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 '몬스터' 포스터(사진=MBC, SBS)
'몬스터'와 '대박'이 치열한 경쟁 끝에 공동 1위를 차지했다.
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몬스터'와 SBS '대박'은 각각 전국기준 10.3%를 기록했다. 이로써 공동으로 1위에 오르게 됐다.
늘 월화드라마 1위를 고수한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종영하자 2위 자리를 두고 각축전을 벌인 '몬스터'와 '대박'이 시청률 상승을 맛봤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첫 방송된 KBS2 '백희가 돌아왔다'는 9.4%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