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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대세’ 넘어 ‘밀리언셀러’로!

▲그룹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화양연화’ 시리즈로 밀리언셀러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5월 월간 가온 앨범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일 발매된 스페셜 음반 ‘화양연화 영 포레버(Young Forever)’로 한 달 만에 총 31만 243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미니음반 ‘화양연화 pt.1’ 27만 4351장, ‘화양연화 pt.2’ 35만 1413장에 스페셜 음반 수량을 더해 2016년 6월 현재까지 ‘화양연화’ 시리즈로만 총 93만 6007장 판매량을 달성하게 됐다.

특히 앞선 두 장의 미니음반이 여전히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스페셜 음반이 발매된 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점, 그리고 8월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에서 판매될 수량 등을 감안할 때, 방탄소년단은 곧 ‘화양연화’ 시리즈로 100만 장 고지를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2016 BTS LIVE 화양연화(花樣年華) 온 스테이지 : 에필로그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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