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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4인 4색 캐릭터 열전…박은빈·차은우·최대훈·임성재 코믹 앙상블

▲'원더풀스' 스틸컷(사진출처=넷플릭스)
▲'원더풀스' 스틸컷(사진출처=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재미와 웃음, 연기까지 모두 잡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원더풀스' 측은 29일 세기말 해성시 4인방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오픈했다.

▲'원더풀스' 스틸컷(사진출처=넷플릭스)
▲'원더풀스' 스틸컷(사진출처=넷플릭스)

공개된 스틸에는 1999년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은채니'(박은빈), '손경훈'(최대훈), '강로빈'(임성재)과 이들과 엮이게 된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원더풀스'는 동네 모지리들이 세상을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원더풀스' 스틸컷(사진출처=넷플릭스)
▲'원더풀스' 스틸컷(사진출처=넷플릭스)

박은빈은 심장병을 앓아온 탓에 막무가내 성격으로 자란 해성시 공식 개차반 채니 역을 맡았다. 스틸 속 채니는 예고 없이 발동하는 순간이동 능력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웃음을 자아낸다. 차은우는 염력을 숨긴 채 조용히 살아가는 민원실 공무원 운정으로 분한다. 안경을 쓴 단정한 공무원의 모습과 비밀스럽게 능력을 사용하는 순간을 동시에 보여주며 입체적인 연기를 예고했다.

▲'원더풀스' 스틸컷(사진출처=넷플릭스)
▲'원더풀스' 스틸컷(사진출처=넷플릭스)

함께 호흡을 맞추는 최대훈과 임성재의 변신도 눈길을 끈다. 최대훈은 온갖 민원을 제기하는 개진상 경훈 역을 맡아 손에 냄비 뚜껑이 달라붙는 끈끈이 능력을 선보인다. 반면 소심한 성격의 왕호구 로빈 역을 맡은 임성재는 경찰차를 가뿐히 들어 올리는 괴력을 발휘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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