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바이브(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는 25, 26일에 열리는 바이브 단독 콘서트에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 듀오)에서 바이브와 함께 듀엣을 펼쳤던 일반인 참가자들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왕십리 콜센터, 북한산 민물장어와 백반집 마틸다, 딴따라 도넛, 열네살 고음대장이 출연해 바이브와 듀엣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판타스틱듀오' 일반인 참가자들(사진=SBS)
바이브는 앞서 ‘판타스틱 듀오’에 두 차례 출연해 왕십리 콜센터, 57중대 취사병, 북한산 민물장어, 백반집 마틸다, 딴따라 도넛, 열네살 고음대장 등 총 6인의 일반인 참가자와 호흡을 맞췄다.첫 출연 당시 바이브는 최종 듀엣 상대로 북한산 민물장어를 선정,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열창했고 두 번째 출연에서는 열네살 고음대장을 선택해 파이널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보다 생생한 감동과 색다른 볼거리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듀엣 무대를 기획했다”면서 “이 외에도, 초창기 바이브를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과 볼거리를 준비 중이다”고 귀띔했다.
한편, 바이브의 단독콘서트 ‘리피트’는 오는 25~26일 양일간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