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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측 "박유천, 출근 여부는 개인 판단…'성폭행 혐의' 사실 확인중"

▲박유천 성폭행 혐의 피소(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
▲박유천 성폭행 혐의 피소(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

박유천이 20대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가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 강남구청 측이 입장을 밝혔다.

강남구청 측 관계자는 14일 오전 비즈엔터에 "박유천 소식을 접하고 사실 확인 중에 있다. 아직 경찰 조사가 끝난 상황이 아니라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박유천의 출근 여부에 관해 "본인이 원하면 연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아직 출근 시간 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박유천은 최근 유흥업소 여종업원 A씨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A씨가 직접 강남경찰서에 박유천을 고소했다. 자신이 유흥주점 내 화장실에서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속옷 등을 증거물로 제출한 상태다.

현재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상대측의 주장은 허위 사실을 근거로 한 일방적인 주장이다"며 진실을 밝히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8월 27일 공익근무요원으로 입소했으며 2017년 8월 소집해제 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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