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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 류준열-서현진, 키스하고 싶은 스타 1위

▲키스데이를 맞아 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가진 스타로 류준열-서현진이 남녀 1위를 차지했다.(사진=인스타그램)
▲키스데이를 맞아 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가진 스타로 류준열-서현진이 남녀 1위를 차지했다.(사진=인스타그램)

류준열 서현진이 키스를 부르는 스타로 꼽혔다.

키스데이를 맞아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전국 미혼남녀 456명(남223 여233)을 대상으로 실시한 '키스하고 싶은 입술을 가진 스타' 선호도 조사에서 류준열(42%), 서현진(38%)이 남녀 1위를 각각 차지했다.

남성스타 부문에서는 류준열에 이어 사이먼도미닉(33%), 틴탑 니엘(16%),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성훈(4%) 등이 순위에 랭크됐고, 여성스타 부문에서는 영화 '아가씨'의 김민희(35%), 이성경(18%), 오연서(5%)가 꼽혔다.

'연인과의 키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가 "불만족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내키지 않지만 의무적으로 키스에 응한 적이 있다고 답한 미혼남녀도 78%에 달했다.

이들이 감정 없는 키스를 한 이유로는 "습관적으로(43%)"가 가장 높았으며 "관계 유지를 위해서(34%)",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서(14%)", "권태기임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5%)" 등이 있었다.

남녀가 꼽은 키스를 부르는 순간 1위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눈이 마주칠 때(42%)"가 꼽혔다.

이어 "데이트 후 헤어지기 아쉬울 때(29%)", "섬유유연제 등 좋은 향기가 날 때(18%)", "이성이 입술을 응시하고 있을 때(7%)"가 뒤를 이었다.

반면 키스 직후 여성이 남성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나 좀 잘하는 것 같아(38%)", 남성이 여성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긴장했어?(54%)"였다.

이외에도 키스 직후 여성이 남성에게 듣기 싫은 말은 "좋았어?(30%)", "내가 몇 번째야?(23%)", "성급해서 미안해(6%)"순으로 이어졌으며 남성이 싫어하는 여성의 말은 "키스 너무 잘하는 것 같아 의심돼(26%)", "다음엔 이런 식으로 하지마(12%)", "화장 다 지워졌네(5%)" 순이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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