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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 신혜선과 첫 키스에 여심 ‘흔들’

▲'아이가 다섯'(사진=KBS)
▲'아이가 다섯'(사진=KBS)
‘아이가 다섯’ 성훈과 신혜선의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에서는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김상민(성훈 분)과 이연태(신혜선 분)의 첫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김상민 역의 성훈은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연태의 다정하게 손을 잡아주는 등 디테일한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14일 공개된 스틸 사진 속 두사람은 진지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심쿵’ 지수를 높이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촬영 당시 성훈은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도록 스태프들과 꼼꼼히 장면을 체크했다. 리허설부터 본 촬영까지 모두가 최선을 다해 완성한 장면”이라고 귀띔했다.

성훈과 신혜선의 본격적인 러브 스토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아이가 다섯’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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