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는 지난 9일 정규 3집 ‘이그젝트(EX'ACT)’ 발매 이후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더블타이틀곡 ‘몬스터(Monster)’와 ‘럭키 원(Lucky One)’의 무대를 선사했다. 상반된 분위기의 곡을 내세운 만큼, 퍼포먼스 또한 서로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몬스터’의 퍼포먼스는 앞서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를 통해 엑소와 호흡을 맞췄던 세계적인 안무가 팀 내피텝스(NappyTabs)의 작품이다. 여기에 SM 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이 힘을 보태 변화무쌍한 대형과 파워풀한 군무를 완성했다.
또한 ‘럭키 원’은 심재원, 황상훈, 김태우, 진현호가 함께 퍼포먼스 구상을 맡아 펑키한 느낌으로 만들었다. 멤버들의 표정 연기와 안무가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한층 살려준다.
한편, 엑소는 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17일 KBS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