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오 마이 베이비' 박가원-강병현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사진=박가원 인스타그램)
키스데이를 맞아 스포츠스타-미스코리아 커플인 강병현-박가원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박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럽스타그램❤️. 그와중에 유준이 눈치보는 유준아빠. 오마베 촬영중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가원은 남편 강병현과 함께 키스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그 뒤에 아들 유준 군이 지켜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강병현과 박가원은 지난 2009년 지인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해 지난 2013년 5월 결혼했다.
1985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08년 각각 연예계와 프로농구 무대에 데뷔했다.
강병현은 2008년 중앙대를 졸업하고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박가원은 한예종 무용원 출신으로 2007년 미스코리아 선에 선발된 후 2008년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를 맡으면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한편 강병현-박가원과 아들 유준 군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는 육아 리얼리티 프로그램 SBS '오 마이 베이비'는 18일 오후 4시 50분 안방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