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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래핑한 '택시', 성동일-신원호PDㆍ고아라 탑승

▲'택시'(사진= tvN)
▲'택시'(사진= tvN)

tvN 최장수 토크쇼 ‘택시’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택시’는 tvN 10주년을 맞아 택시 외관을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바꾸며 안팎으로 변화를 꾀한다

‘택시’는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과 같은 해인 2007년에 시작된 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이다. 방송 때마다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명실공히 tvN 대표 최장수 토크쇼로 자리매김했다.

과거 은색, 노란색, 빨간색 외관을 거쳐 이번에는 초록색으로 변신한 것에 대해 MC 오만석은 “택시 외관 색이 2년만에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초록색 택시를 타고 게스트들과 사이다처럼 톡 쏘는 청량감이 느껴지도록 시원시원한 토크를 나누겠다”고 포부를 밝혀 기대를 높인다.

‘택시 라이브’ 코너 신설, 시청자와 소통 넓힌다!

겉모습 변화와 함께 내용적으로도 새로움을 시도한다. ‘택시 라이브’ 코너를 비정기적으로 운영해 게스트와 시청자간의 소통 폭을 넓히는 것.

‘택시 라이브’는 택시 촬영 도중 tvN ‘택시’ 전용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의 질문을 직접 받고 게스트가 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담당 오청 PD는 “택시가 오랫동안 사랑 받은 만큼 앞으로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할 계획이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2주동안 tvN을 대표하는 '3대장'을 특별히 만나본다. 14일 방송될 1탄에서는 최고의 존재감을 자랑하는 tvN 다작왕 성동일과 케이블 드라마의 시청률 역사를 새로 쓴 tvN 시청률왕 신원호PD가 탑승한다. 이어 21일 방송될 2탄에서는 배우 고아라가 탑승할 예정이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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