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촬영 현장을 전했다.(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회에 대한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지난 13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런 편성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스토리, 디테일한 연출 배우들의 팀워크 백희가 돌아왔다 촬영장, 이제 이번주가 마지막이네요"라며 사진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강예원은 이어 "4부작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가려고 타협하지 않고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 노력에 박수를 칩니다. 끝까지 본방사수 부탁 드려요"라며 2주간의 방송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백희가 돌아왔다'는 3회 시청률 10.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후속으로는 20일 '뷰티풀 마인드'가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