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14회 시청률이 13회보다 상승했다.(사진=tvN '또 오해영')
'또 오해영'의 시청률이 8.1%(TNMS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이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도경은 오해영과의 데이트를 위해 자신의 후배들을 경찰로 변장시켜 오해영을 체포하는 것처럼 꾸미기도 해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하지만 즐거웠던 내용이 대부분이었던 14회 말미에는 박도경의 죽음이 예지된 부분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암시를 남겨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한편 '또 오해영' 14회의 시청률은 지난 13회 시청률인 6.9%보다 1.2%P 상승한 수치로 드라마는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