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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시청률 동시간대 1위, 강지환-성유리 첫키스 통했다

▲‘몬스터’시청률이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몬스터’시청률이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MBC 50부작 월화드라마 '몬스터'가 9.6%(TNMS 기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밤 10시 방송된 '몬스터' 24회에서는 강기탄(강지환)과 오수연(성유리)가 첫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앞서 강기탄과 오수연은 서로에게 힘이 돼주며 특별한 관계로 발전했다. 점점 각별해지던 찰나 기탄이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고 수연은 그런 기탄을 구해내기 위해 쉴 새 없이 뛰어다니며 기탄을 향한 믿음을 드러낸 끝에 둘은 첫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4부작 '백희가 돌아왔다' 마지막회는 9.1%로 뒤를 이었고 SBS '대박'은 9.0%로 가장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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