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버지와 나' 추성훈, 아버지 배려하며 5년 만에 탄수화물 섭취

▲'아버지와 나' 추성훈 추계이 (사진= tvN )
▲'아버지와 나' 추성훈 추계이 (사진= tvN )

추성훈이 아버지를 위해 5년 만에 탄수화물을 섭취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연출 박희연, 작가 최재영)’를 통해 아버지와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 추성훈이 남몰래 아버지 추계이 씨를 배려한 사연이 공개됐다.

오는 16일 방송 예정인 ‘아버지와 나’에서는 추성훈이 아버지와의 여행을 위해 지난 5년간 독하게 끊어온 탄수화물을 섭취한 사실이 공개된다. 몸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중단해 온 추성훈은 아버지와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었다고. 이 사실은 추성훈이 몇 년 만에 섭취한 탄수화물 때문에 배에 탈이 났다는 사실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털어놓으며 밝혀졌다.

아버지 추계이 씨 역시 티 나지 않게 아들을 배려하고 있었다. 추성훈이 아버지와의 즐거운 식사를 위해 탄수화물을 다시 섭취했듯,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술잔을 부딪치기 위해 마시지 않는 술을 마신 것. 작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행동들이 감동을 안긴다.

한편, ‘아버지와 나’는 오는 16일 밤 11시 공개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