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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윤상 김재덕의 제육볶음 추억...맛집은 어디?

▲15일 '수요미식회' 제육볶음편이 방송된다.(사진=tvN)
▲15일 '수요미식회' 제육볶음편이 방송된다.(사진=tvN)

tvN ‘수요미식회'가 제육볶음에 대한 미식토크를 펼친다.

15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 제육볶음 편에서는 가수 윤상, 젝스키스 김재덕, 배우 왕지혜가 출연해 낮에는 식사로, 밤에는 안주로 사람들의 입맛을 휘어잡는 제육볶음에 대한 이야기를 펼친다.

가수 윤상은 '집밥 백선생'에 출연한 뒤 요리에 대한 이해가 넓어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윤상은 "아이들이 엄마가 만든 음식보다 아빠가 만든 음식을 더 좋아한다"며 "오랜만에 아빠를 만나서 음식을 맛있다고 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토니안과 오래 동거해왔다고 알려진 젝스키스 김재덕은 "토니안이 아빠 역할을 많이 하고 내가 엄마 역할을 많이 한다"며 "감자조림이나 멸치볶음 같은 밑반찬을 많이 만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골곰탕"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재덕은 "내가 만든 음식에는 굴 맛이 많이 난다. 맛이 애매하다 싶으면 굴 소스를 넣어라.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만들 수 있다"고 밝혀 굴 소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두루치기, 주물럭, 돼지불백 등 제육볶음의 종류를 설명하고, 초보자가 범하기 쉬운 실수를 퀴즈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tvN '수요미식회'는 유명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뒷이야기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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