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운드바운드 최종 라인업(사진=몽키레코즈)
행사를 주관하는 몽키레코즈는 15일 “사운드 바운드가 오는 7월 2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천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된다”면서 “국내 최대 록 페스티벌인 펜타포트와 손잡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운드 바운드에는 남성 듀오 십센치를 비롯해 피터팬 콤플렉스, 단편선과 선원들, 크래쉬, 잔나비, 오곤, 세움, 사비나앤드론즈, 피해의식, 줄리아드림, 써드스톤, 이한영 밴드 등 12팀의 뮤지션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아울러 오대리, 영이네, 오석근 등 DJ들도 축제에 함께할 전망이다. 대형 무대에서 펼쳐지는 펜타포트 페스티벌과는 달리 소규모 공연장에서 아티스트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사운드바운드의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티몬, 네이버N예약, 멜론 티켓 등에서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