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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서현진-전혜빈, 드라마와 다른 다정한 모습 '눈길'

▲‘또 오해영’ 서현진 전혜빈(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또 오해영’ 서현진 전혜빈(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또 오해영' 서현진, 전혜빈의 촬영장에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5일 전혜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오해영은 드라마와 사뭇 다른 분위기로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드라마 속 전혜빈은 다소 얄미울 수 있는 '예쁜 오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무엇 하나 모자랄 것 없는 완벽녀로 그려지는 전혜빈은 이름이 똑같이 '오해영'이란 이유만으로 서현진과 항상 비교되는 인물로 그려진다. 하지만 어릴 적 가족에 대한 상처부터 에릭과 결혼까지 이르지 못한 이유까지 가슴 아픈 사연들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총 20부작으로 방송되며 14일까지 14회가 방송됐다.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에릭-서현진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앞으로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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