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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사고’ 강인, 오늘(15일) 검찰 출석…취재진 질문에 ‘침묵’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사진=JTBC)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사진=JTBC)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강인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등장했다. 지난달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에 대해 조사 받기 위해서다. 현장에는 강인을 만나기 위한 취재진들이 자리했지만 그는 심경 등을 묻는 말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검찰청 내부로 들어갔다.

강인은 지난 5월 24일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자동차를 운전하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그는 별다른 신고 없이 자리를 떴으나 같은 날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 자수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지난 10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와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적용해 강인을 검찰에 송치했다.

사고 보도가 전해지자 강인은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기존 촬영분 역시 모두 편집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인은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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