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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의 일상은? “요만큼만 자르려고 했는데”

▲'무한도전' 광희(사진=광희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광희(사진=광희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광희가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일상을 전했다.

지난 17일 광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만큼만 자르려고 했는데" 라며 짧아진 자신의 앞머리를 강조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광희는 자신의 앞머리를 손으로 짚으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광희는 1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의 백상예술대상 참석에 대해 "준하 형 안 간다면서 백상 갔다왔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준하는 "오해가 있다"며 "안가는 건줄 알았다. 초대도 안 했는데 가긴 뭐하잖느냐. 그런데 뒤늦게 연락을 받았다"고 '2016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계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오늘 뭐하지' 특집으로 꾸며져 미국행이 불발된 멤버들이 계곡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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