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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오선지 위 음표로 변신…독창적 콘셉트 눈길

▲엔믹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NMIXX)가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11일 발매되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포토에서 멤버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악보와 오선지를 시각화한 배경 속에서 마치 살아있는 음표가 된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엔믹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컴백을 앞둔 엔믹스는 2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전야제 '이브 페스타(Eve Festa)'에 출연해 수록곡 'Superior(수페리어)'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현장에서 엔믹스는 타격감 넘치는 드럼 사운드에 맞춰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을 과시하며 관객을 압도했다. 이어 'DASH', '별별별', 'Blue Valentine' 등 그룹의 대표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선사했다.

▲엔믹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한편 엔믹스는 정식 컴백에 앞서 오는 28일 수록곡 'Crescendo(크레센도)'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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