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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독한 사제들' 7월 5일 첫방, 스테파니 폴댄스-이재윤 파이터 도전

▲'GO독한 사제들'(사진=E채널 )
▲'GO독한 사제들'(사진=E채널 )

‘GO독한 사제들’이 해외 수련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0일 오전 E채널은 ‘GO독한 사제들’(연출 박찬용)의 첫 방송 날짜를 오는 7월 5일로 확정한 소식과 함께 공식 포스터, 티저를 공개했다.

베일을 벗은 포스터에는 가수 스테파니, 레이디 제인, 폴댄스 트레이너 조성아, 배우 이재윤, 가수 강남,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등 출연진 6인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와 함께 네이버 TV캐스트 E채널에 게재된 ‘GO독한 사제들’ 티저에는 각각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스테파니와 이재윤이 폴댄서와 파이터로서 성장 도전에 나선 이유가 담겨 흥미로움을 더한다.

폴댄스와 격투기 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GO독한 사제들’, 출사표는 폴댄스 편이 던진다. 스테파니와 레이디 제인, 조성아는 폴댄스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거듭나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수련한다.

폴댄스 편을 이어 방송되는 격투기 편 이재윤과 강남, 김동현은 일본으로 떠난다. 이종격투기 선진국으로 꼽히는 일본. 특히 사부 김동현이 이종격투기 선수로 성장한 곳에서 이재윤이 격투기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성정할 예정이다.

한편, ‘GO독한 사제들’은 7월 5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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