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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이번엔 ‘R&B+EDM’ 파격 변신 예고

▲태연 '와이' 티저(사진=SM엔터테인먼트)
▲태연 '와이' 티저(사진=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변신을 꾀한다.

태연은 오는 28일 두 번째 미니음반 ‘와이(Why)’를 발표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이번 음반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와이’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이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와이’는 R&B와 EDM이 결합된 독특한 장르의 곡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트로피컬 하우스 풍의 트렌디한 팝 장르다. 가사에는 지친 일상 속 가볍게 떠나는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앞서 태연은 미디움 템포의 팝 곡 ‘아이(I)’, 재즈 풍의 ‘레인(Rain)’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솔로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이번 ‘와이’에서는 톡톡 튀는 사운드와 태연의 청량감 있는 목소리가 귓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태연은 미니 음반 발매에 이어 오는 7월 9~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8월 6~7일 KBS부산홀에서 단독콘서트 ‘태연, 버터플라이 키스(TAEYEON, Butterfly Kiss)’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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