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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터 수지까지" 선배 가수 모두 백예린 앓이 '취향저격'

▲레인보우 재경, 미쓰에이 수지가 백예린의 신곡 'bye bye my blue'에 대해 언급했다.(사진=재경 인스타그램)
▲레인보우 재경, 미쓰에이 수지가 백예린의 신곡 'bye bye my blue'에 대해 언급했다.(사진=재경 인스타그램)

레인보우 재경과 미쓰에이 수지가 20일 자정 발표된 백예린의 디지털 싱글 'Bye bye my blue'를 듣고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레인보우 재경은 인스타그램에 "이번해도 당했다. 취향저격" 이라는 글과 함께 백예린의 신곡 앨범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미쓰에이 수지도 인스타그램에 "Bye bye my blue 백예린, 예쁘니 기다렸어"라며 같은 JYP 소속사 가수이자 후배인 백예린 응원에 나섰다.

백예린의 'Bye bye my blue'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지니뮤직,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엠넷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작곡, 편곡, 작사 모두 구름이 참여했으며, 작사 중 일부는 백예린과 협업했다.

"나의 나의 나의 그대여/ 이름만 불러봐도 맘이 벅차요/ 난 더욱 더욱 더욱 크게 되어/ 널 가득 안고 싶고 그래요"라는 가사는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백예린은 지난 2012년 15&(피프틴앤드)로 데뷔, 지난해 11월 발표한 곡 '우주를 건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에는 'Bye bye my blue'를 비롯해 '그의 바다', 'Zero' 까지 총 3곡이 실렸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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