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석이 배우 유인영과 보메메르시에에서 보낸 밥차를 인증했다.
김지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유인영님과 보메메르시에 홍보팀이 보내주신 분식차와 츄로 커피차! 밤샘 촬영으로 허기진 우리 '또 오해영' 팀에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기가 막힌 타이밍과 메뉴 감사합니다 알라뷰 난 복받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두 팔을 활짝 펼친 채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석이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20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