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가 흥행을 예고했다.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는 20일 오후 5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실시간 예매율 24.5%로 1위를 기록했다.
파괴왕이라 불릴 정도로 재난 장르에 일가견이 있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메가폰을 다시 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제작 단계부터 큰 주목을 끌었던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에 걸맞은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받아왔다.
전편의 영웅들과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의 절묘한 조화 역시, 영화를 흥미롭게 만드는 요소다. 여기에 3D, IMA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을 확정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SF재난블록버스터.
20년 전의 추억을 갖고 있는 어른 세대부터 SF장르를 선호하는 1020대까지 전 세대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는 22일 개봉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