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우(출처=서우 인스타그램)
서우가 새 둥지를 찾으면서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배우 서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우가 지난 2월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4개월 만에 새 소속사를 찾은 것.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3월 종영한 MBC '제왕의딸, 수백향'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서우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해 '파주', '하녀', 노크' 등을 통해 색깔있는 연기를 펼치며 주목받았다. MBC '탐나는도다'를 비롯해 KBS 2TV '신데렐라언니', MBC '욕망의 불꽃', tvN '유리가면' 등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하지만 최근 2년여간 이렇다할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특히 서우가 새롭게 계약을 맺은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 비스트, 씨엘씨 등 아이돌 그룹과 허경환, 김기리 등 예능인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때문에 서우가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어떤 활동을 할 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