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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레드메인, 아빠 됐다…‘득녀’

(사진=영화 스틸)
(사진=영화 스틸)

'대니쉬 걸' '사랑에 대한 모든 것'등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아빠가 됐다.

19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아버지의 날인 이날 에드 레드메인과 그의 아내인 한나 베그쇼위가 딸을 얻었다.

에드 레드메인과 한나 베그쇼위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에디 레드메인은 2014년 12월, 금융계 종사자인 한나 베그쇼위와 결혼했다. 결혼 한 달 전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기도 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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