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이유리 인스타그램)
'천상의약속' 종영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이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아쉽다. 최고의 팀. 함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유리를 비롯해 박하나, 이종원, 송종호, 서준영, 조혜정 등 '천상의약속' 배우들이 총집합 했다. 특히 이유리는 드라마 속 진지하고 복수심에 불타는 표정이 아닌 밝고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상의약속'은 얽히고 설킨 복수극으로 시청률 20%를 넘나들며 사랑받았다. 지난 2월 1일 첫 방송돼 102회로 막을 내린다. 오는 24일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