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모바일 예능 콘텐츠 채널 MBig TV 'M본부 음악중심 히든스테이지' 영상 캡처)
엑소 대기실에 MBC '무한도전' 로고가 붙은 카메라가 포착됐지만, 이는 '무한도전' 카메라가 아닌 것으로 해명됐다.
엑소는 15일 MBC 모바일 예능 콘텐츠 채널 MBig TV 'M본부 음악중심 히든스테이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 화면 하단에 '무한도전' 로고가 붙은 카메라가 등장해 "엑소와 '무한도전'의 협업이 진행 중인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불거졌다.
하지만 MBC 측은 20일 "엑소 대기실에 놓인 카메라는 '무한도전' 카메라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1월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엑소와 협업을 하는 미션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유재석과 엑소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