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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다 진심이 아냐, 거짓말이야"…특정인 저격or속내 고백

▲(출처=남지현 인스타그램)
▲(출처=남지현 인스타그램)

남지현이 SNS에 올린 글을 놓고 각기 다른 해석이 나오고 있다.

남지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끄적끄적"이라는 설명과 함께 노래 가사로 보이는 글을 자필로 적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니 눈빛이 그립지도 않아. 아무 느낌 없어. 눈물도 없어. 니 입술에서 말했던 그 말 다 진심이 아냐. 거짓말이야. I don't know why 시간이 지나 tell me why 무뎌져 버린 이젠 나도 싫어, 싫어"라고 적혀 있다.

헤어짐에 대한 원망이 담긴 글 내용을 놓고 "특정인을 저격하는 것은 아니냐"는 추측과 "포미닛 해체에 대한 심경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

한편 지난 16일 포미닛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 4인은 6월 14일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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