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동상이몽' 90kg 치어리더 여중생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곧 100kg이 되는 딸이 고민이다"고 말하는 어머니가 등장했다.
이 어머니는 "딸이 치어리딩을 시작한 후 20kg이 쪘다"며 "돼지"라고 지적했다.
이에 여중생은 "치어리더 팀에서 베이스를 맡고 있다"며 "내가 밑에서 잘 받춰줘야 해서 먹게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습끝나고 편의점 고를때, 집에서 먹을때 가장 행복하다"고 해맑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