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비정상회담' 영상 캡처)
'비정상회담'이 새 멤버로 교체돼 새로운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알베르토의 디스가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기욤과 알베르토를 제외하고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했다.
알베르토는 새로운 멤버에 대해 "옛날에는 외모로 많이 뽑힌 것 같은데 이번엔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이도 많은 것 같다"고 폭풍 디스해 폭소케 했다.
기욤은 "한국에 3개월만 있을 줄 알았는데 연장하다보니 인생의 반이 됐다"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캐나다 대표 기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외에 미국 대표 마크 테토, 인도 대표 럭키, 파키스탄 대표 후세인 자히드, 중국 대표 모일봉,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 스위스 대표 알렉스, 독일 대표 닉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