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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 김선아와 함께한 '내 이름은 김삼순' 10주년 모임 '훈훈'

▲'내 이름은 김삼순' 10주년 기념파티(사진=안미나 SNS)
▲'내 이름은 김삼순' 10주년 기념파티(사진=안미나 SNS)

배우 안미나가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의 10주년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안미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이름은 김삼순' 출연배우와 제작진이 함께한 10주년 모임 현장을 알리며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미나는 긴 생머리로 청순함을 자랑하며 배우 김선아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김선아, 권해효, 이아현, 이윤미, 김기방 등 '내 이름은 김삼순' 주역들과 함께 10주년 플랜카드를 배경으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05년 방영돼 최고 시청률 49.1%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모았던 '내 이름은 김삼순'은 안미나의 데뷔작이다. 극중 그는 베이커리 보조 이인혜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한편 안미나는 현재 차기작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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