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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안성기 ‘사냥’, 언론시사회 연기…“등급 재심의 때문”

안성기 조진웅 주연의 영화 ‘사냥’이 등급 재심의 문제로 언론시사회를 연기했다.

‘사냥’ 측은 21일 비즈엔터에 “현재 일부 장면을 편집해 영등위에 등급 재심의 신청을 한 상태”라며 “등급이 23일 오전에 나올 예정이라 부득이 하게 시사회 일정을 22일 오후에서 23일 오후로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영등위는 ‘사냥’에 대해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육체폭력, 살상 상해 장면 등에서 자극적이며 거칠게 지속적으로 표현돼 있다. 주제 및 이해도 측면을 고려할 때 청소년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영화”라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내렸다.

‘사냥’은 금을 차지하려는 엽사들과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이 미로 같은 산 속에서 펼치는 목숨을 건 16시간의 추격을 다룬 작품이다. 29일 개봉 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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