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삼총사' 출연 배우들(사진=산들 SNS)
산들은 21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오랫동안 그리울 것 같아 마지막에는 눈물이 조금 나기도 했지만 형·누나들과 함께 멋진 공연 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안에서 배운 것들을 잘 응용해 매 순간 살아있는 무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산들이 되겠다. 그동안 뮤지컬 ‘삼총사’의 달타냥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우리 바나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며 마지막 공연을 마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산들은 지난 20일 막을 내린 뮤지컬 ‘삼총사’에서 달타냥 역을 맡아 활약했다. 그는 매회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B1A4는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진영은 최근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김윤성 역에 캐스팅 됐으며, 신우 역시 뮤지컬 ‘삼총사’에서 주인공 달타냥으로 열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