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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발라드곡 ‘리본’ 발표…‘12시 30분’ 인기 재현할까

▲그룹 비스트(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스트(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스트가 발라드곡으로 컴백한다.

비스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하이라이트(Highlight)’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고, 타이틀곡 ‘리본’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리본’은 용준형과 프로듀싱팀 굿 라이프(Good Life)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서정적인 감성의 발라드 넘버다. 빈티지한 바이올린 사운드가 곡의 쓸쓸함을 극대화하고 여기에 용준형이 직접 작사에 참여, 섬세한 가사를 완성했다.

비스트는 지난 2014년 발라드곡 ‘12시 30분’을 발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이번 ‘리본’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함께 공개된 재킷 사진 속 멤버들은 각자 다른 리본을 목에 건 모습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사진, 프롤로그 영상에 이어, 음반 재킷 사진에도 리본이 등장하면서 스토리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7월 4일 정규 3집 ‘하이라이트’를 발표하고 5인조 첫 컴백 활동에 나선다.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으로, 비스트의 음악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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