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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 해외 체류中…칸에서 함께 영화 촬영도

(사진=NEW 제공)
(사진=NEW 제공)

배우 김민희(34)와 영화감독 홍상수(56)의 불륜설에 연예계가 발칵 뒤집힌 가운데, 그들이 함께 한 신작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영화 ‘아가씨’로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김민희는 ‘아가씨’ 팀들보다 일찍 칸에 입국, 홍상수 감독이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찍는 신작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촬영에 참여한 바 있다.

해당 영화에 특별출연한 김민희는 영화제 일정이 끝난 뒤에도 프랑스에 남아 홍상수 감독의 영화 촬영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진다.

김민희는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비롯해 홍상수 감독의 영화 3편에 연이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회고전 참석차 해외 영화제에 머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민희는 '아가씨' 홍보 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한 매체는 김민희와 유부남인 홍상수 감독이 1년째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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