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디시인사이드 김민희 갤러리 캡처)
김민희 홍상수의 불륜설이 휩싸인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팬들의 입장이 심상찮다.
김민희 디씨인사이드 갤러리 카페에는 불륜 소식에 망연자실한 팬들의 반응이 적잖게 오르내리고 있다.
"우리가 좋아하든 말든 신경 안 쓸 것 같다", "앞으로 어쩔꺼냐",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이제는 누굴 믿고 좋아해야하나", "맞든 아니던 정확한 해명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등 다소 격양된 팬들의 댓글이 남겨있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앞서 한 매체는 홍 감독과 김민희가 영화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를 찍으면서 부적절한 사이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간 부적절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회고전 참석차 해외에 머물러 있으며, 김민희는 '아가씨' 홍보 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으로 휴식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