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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효린, 성형 고백 "코와 쌍꺼플 재수술 하고파"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씨스타 효린이 코-쌍꺼플 재수술을 받고 싶다고 고백했다.

효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 연출 황교진) 녹화에서 하현우 테이 한동근 등과 함께 출연했다.

효린은 앞서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이번에는 코 수술과 쌍꺼풀을 재수술하고 싶다"고 말한 후 "후회를 하더라도 해보고 후회하자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효린은 21일 공개된 씨스타의 'I like that'의 포인트 안무 이름도 공모했다. 효린은 씨스타의 포인트 안무에는 '엉덩이 털기 춤', '목덜미 춤' 등 항상 이름이 붙여져 있었지만, 이번에는 아직 이름이 없다며 'I like that'의 포인트 안무 이름을 지어달라고 4MC와 게스트에게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효린은 '복면가왕'에서 선보였던 정인의 '장마'와 관련한 뭉클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장마'라는 노래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을 때 무언가를 생각하면서 불렀는데 너무 몰입되다 보니까"라며 '장마'를 부르다 보면 항상 울게 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효린의 시원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마이웨이 토크와 하현우와의 핑크빛 기류는 22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탁탁탁!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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