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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폭행 알리바이, 소속사 측 "경찰 수사 결과 따르겠다"

▲박유천(출처=신태현 기자 holjjak@)
▲박유천(출처=신태현 기자 holjjak@)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들이 주장하는 범행 시점에 박유천이 한국에 없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박유천 소속사는 어떤 내용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비즈엔터에 "수차례 말씀 드린 대로 저희는 언론이 아닌 경찰 조사를 통해 관련 내용을 밝히고 수사 결과에 따라 입장 드리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세번째 고소한 여성 C 씨와 네번째 고소한 D 씨가 주장하는 범행 시점에 박유천이 중국에서 공연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의 해외 출국 사실이 입증되면 C 씨와 D 씨의 주장이 거짓이 되는 셈이다.

C 씨와 D 씨는 각각 지난 17일 2014년 6월 박유천의 집 화장실, 2015년 2월 가라오케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고소장을 접수했다.

한편 박유천은 20일 첫 성폭행 고소장을 접수했던 A 씨와 그의 남자친구, 지인 등을 무고죄로 맞고소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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