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엔제이 전 멤버 노시현(사진=노시현 인스타그램)
가비엔제이 전 멤버 노시현(29)이 팀 탈퇴 이후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노시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이였고 지금은 밤이고 언제나 물결 웨이브 3년째 이머리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시현은 강남의 거리에서 롱 원피스 차림으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가비엔제이 소속사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가비엔제이 노시현과 지난 3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또 다른 꿈을 향해 나서는 노시현의 개인적인 의사를 존중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가비엔제이는 2005년 1집 앨범 'The Very First'로 데뷔해 2006년 골든디스크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R&B 가수상을 받았다. 대표곡으로는 '해바라기', '연애소설', '눈사람' 등이 있다.
가비엔제이는 지난 5월 싱글 앨범 '우리 사이'를 발표하고 제니와 건지가 듀오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