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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 김선달’ 유승호 “시우민 첫인상? 눈매 날카로워 무서웠다”

▲시우민 유승호(출처=영화 '봉이 김선달' 스틸 이미지)
▲시우민 유승호(출처=영화 '봉이 김선달' 스틸 이미지)

유승호가 시우민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21일 CGV 왕십리에서는 박대민 감독과 배우 유승호 고창석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봉이 김선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유승호는 시우민보다 3살 어린 동생. 하지만 극중에서는 유승호가 형으로 분해 호흡을 맞췄다. 이에 대해 유승호는 “처음에는 형인 줄 몰랐다. 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만나기 전에 검색을 해보니, 3살 많은 형이더라. 처음 만났을 때는 형의 눈매가 날카로워서 조금 겁났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촬영하면서 호흡을 맞춰보니 날카로운 눈매가 장난스럽게 다가왔다. 동네 형처럼 편했다. 상당히 밝고 활달한 형이다. 촬영 때 동생처럼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서 연기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영화 ‘봉이 김선달’은 희대의 천재 사기꾼 김선달(유승호 분)이 위장 전문 보원(고창석 분), 복채 강탈 전문 윤보살(라미란 분), 사기 꿈나무 견이(시우민 분)와 함께 온갖 기상천외한 사기 행각을 벌이는 코믹 사극이다. 7월 6일 개봉.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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