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장기하와 얼굴들의 보컬 장기하가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장기하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장기하는 "2년 만에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정말 몰두해서 해보고 싶었다. 작년 꼬박 음악 작업만 했다"고 앨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지적하는 청취자들에게 그는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을 당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엔 재밌어 하시는 분들이 많다. 정말 뿌듯함을 느끼고 즐겁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지난 16일 정규 4집 앨범 '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딨나요'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