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올드스쿨' 장기하 "팀명 '장기하와 감자탕' 될 뻔 했다"

(사진=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사진=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보컬 장기하가 밴드 이름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장기하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장기하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감자탕이라 밝혔다. 그는 "제가 쌀밥을 정말 좋아하는데, 감자탕을 참 좋아한다. 친구가 처음에는 '장기하와 감자탕'으로 밴드 이름을 지으라고 추천해줬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이어 장기하는 "조금 고민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밴드 이름으로 감자탕은 아니라고 생각해 얼굴들이라고 했다. 얼굴들이 훨씬 좋은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지난 16일 정규 4집 앨범 '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딨나요'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