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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약속' 김혜리, 이유리에 철저히 짓밟혀…박하나까지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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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천상의약속' 김혜리가 이유리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모든 것을 다 잃게 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마저 박유경(김혜리 분)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유경은 무리하게 사채를 써서 보석금을 지불한 후 구치소에서 나올 수 있었다. 하지만 장경완(이종원 분)에겐 이혼을 요구 당했고, 끔찍히 아꼈던 딸 장세진마저 강태준이 떠난 것을 원망하며 "엄마 뜻대로 됐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박유경의 집마저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박유경이 사채를 당겨 쓴 돈은 이나연에게서 흘러나온 것이었다. 이나연은 곧바로 돈을 갚지 않는다며 집을 압류했고, 박유경은 이나연의 등장에 당황하고 말았다.

박유경에게 어머니와 자매, 딸까지 잃은 이나연의 복수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천상의약속'은 오는 24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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