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서현진(출처=점프엔터테인먼트)
'또 오해영' 서현진의 평범하지 않은 미모가 공개됐다.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21일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촬영장 속 서현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또 오해영'에서 그냥 오해영 역을 맡아 제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또 오해영'에서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또 오해영' 15화의 촬영 장면을 담은 것. 오해영이 친척 동생 서희(서예지 분)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는 상황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특히 부케를 받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장면에서 서현진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가운데, 지난주 애교 섞인 "오빠"에 이어 또 한 번 남성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또한 서현진은 결혼식장의 민폐하객으로 불릴 만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날이 예뻐지는 미모는 물론, 빽빽한 촬영 일정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 피부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현진은 짧은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오해영의 사랑스러움을 오롯이 담아냈다. 높이 날아올라 부케를 쟁취한 후, 빙글빙글 돌고 발을 동동 구르면서 기쁜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이처럼 서현진의 귀여운 연기에 현장 스태프들의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또 오해영' 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