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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클레오 채은정, 팀 떠난 이유 "힙합하고 싶었다"…김한나 "못말려"

▲(출처=JTBC '슈가맨' 영상 캡처)
▲(출처=JTBC '슈가맨' 영상 캡처)

'슈가맨' 클레오 채은정이 팀을 떠난 이유를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서는 클레오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클레오 4집을 끝으로 팀을 떠난 채은정도 함께 무대에 올라 반가움을 더했다.

채은정은 "힙합에 열정에 있었다"며 "라이머 오빠가 1집 프로듀서를 해줬는데 잘 안됐고, 바꿔서 앨범을 냈지만 잘 안됐다"고 털어 놓았다.

채은정과 함께 1집부터 활동했던 김한나는 "막을 수 없다. 성격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채은정은 팀 탈퇴 이후 2008년까지 앨범 활동을 하다가 홍콩으로 건너갔고, 현재까지 홍콩에서 생활하고 있음을 밝혔다.

채은정은 "홀몸으로 홍콩에가서 모델 에이전시를 찾아가 일을 시작했고, 걸그룹을 하다가 이제는 회사 직원이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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