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클레오 효과 통했다…‘슈가맨’ 시청률 상승+2%대 회복

▲
(출처=JTBC '슈가맨' 영상 캡처)
▲ (출처=JTBC '슈가맨' 영상 캡처)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청률이 다시 2%대를 회복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2.66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이 기록한 1.947%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예능 프로그램 중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클레오와 키스가 완전체로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키스와 클레오는 각각 유재석과 유희열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클레오는 과거 성형설과 탈퇴, 멤버들간의 싸움에 대해 발언하는 등 과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키스 또한 해체 이유 등을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